The Road to Stalingrad 책읽기








예전에 사놓고 몇번 볼려고 시도를 했는데 눈이 아프다는 핑계하에

몇페이지 읽다만것을 근래에 결국 다 읽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은 예일대 72년판본인데 정말 활자가 작다.진짜

눈아펐다.이걸 다읽고 지금은 하권이라 할수 있는 The Road to Ber

-lin으로 넘어갔는데 이책은 80년대판본이라 그런지 이건 활자가 높

이는 약간 낮아졌지만 폭은 더 넓어서 가독률은 훨씬 좋다.





책내용이야 읽어보신 분들이 많은 관계도 있고 내가 서평할 수준은

아닌관계로 패스한다.다만 책관련해서 몇가지만 얘기한다면...


에릭슨교수가 유명한 러빠(?)이신 관계로 역시나 러시아 입장에서

서술된 책이고 나온지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마르스작전에 관해서

는 단 한줄의 언급도 없다는 점이 약간의 아쉬운점이라 할수 있겠다.

뭐 별 큰 상관은 없지만 말이다.



덧붙여 지도가 단 한장도 없다!

그러나 우리에겐 구글맵이 있어서 대략의 위치정도는 파악할수 있

지만 개략적인 전선과 서로간의 움직임을 한눈에 알아볼려면 아무

래도 지도가 있어야 되지 않나?



어쨋든,이쪽에서는 "고전"취급을 받는 책을 늦게나마 보게 된게 그

나마 개인적으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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